일상의 기록

일상 기록

오랫만에 일상의 기록
23년에는 한 번도 기록을 하지 않았더라구..
물론 23년에는 승토리와 처음으로 해외 여행도 다녀오고 연휴도 있었고 이직을 하기 때문에 회사일에 집중하기도 했다.
그래도 너무 오랜만에 MacBook Pro를 켜면서 켜져 있는 VScode 창을 보면서 끝내지 못한 포스팅도 있었고, 기록이 22년 12월을 마지막으로 멈춰 있는 상태를 발견하고나니 반성하자 나 자신..

오늘은 승토리와 함께 아침 일찍부터 낙성대역 근처 카페에 자리잡고 각자 해야 할 일을 하고서,
저녁에는 이사가야 할 집 구경도 하고 가구의 치수도 재는 등 하려고 나왔다.
물론 내 생각보다는 너무 늦게 나온편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선방했지!

5월 19일에 이사도 가고 새로운 직장에 조금씩 익숙해지면 다시 본격적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하며 공부할 계획을 다시 세워보겠다!
서버 개설 및 유지, 관리와 같은 부분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확실히 그동안 해왔던 임베디드와는 전혀 다른 성격을 지나고 있기 때문에 서버 모니터링 & VOC와 같은 내용들을 따라가는게 어렵긴 하다.
그와 관련해서 내 NAS 서버를 관리하면서 그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보면 어떨까 지금은 생각하고 있다.

우선은 이사에 집중하고 워크스페이스 관리를 좀 더 신경써서 주기적으로 내 스스로의 가치를 올릴 수 있도록 해보겠다.

그리고 요새는 부업과 관련된 내용을 나름대로 정리하고 있다.
세상에는 내가 모르던 분야에서 다양한 부업으로 제 2의 수익을 내는 방법이 많은것을 알고서 깜짝 놀랐고,
그런 방법을 습득하고 소소하게라도 제 2의 수입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는 노력을 할 예정이다.

또한 승토리와 6월에 결혼을 준비하는 단계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것은 엄청나게 의미 있는 것이며, 인생에서 전환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사가는 집에서 같이 시작하기에는 내가 생각했던 부분보다는 소소할 수 있겠지만,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