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NAS
Synology 사용하면서 익힌 활용법 정리
왜 NAS?
요즘에는 사람들이 NAS를 많이들 활용하고 있다.
NAS는 Network Attached Storage의 약자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저장장치로 사람들이 흔히 쓰는 클라우드의 기능을 하고 있는 일종의 서버이다.
단순히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저장소로 활용을 많이 하고 있지만, 그 뿐만이 아닌 서버 운영, DB, 공유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어디서든 외장하드 같은 것을 번거롭게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이 부분이 내가 NAS를 구매한 이유 중 하나이다.
사실 NAS를 구매한건 22년 05월로 사용한지는 벌써 반년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글로 작성하면서 사용했던 방식이나 활용법을 글로 적어보려고 한다…ㅎ
구매한 이유는 가족들의 사진을 저장하고 어디서든 공유하면서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 우선적이면서 무료 클라우드가 가득 찼기에 매달 요금을 내면서 사용하기 싫었기 때문에 큰 출혈이 있더라고 구매하였다.
그러면서 더더욱 욕심을 내며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한 서버로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관련 기능을 지원하는 NAS를 찾아보았다.
(실제로 이 글을 쓰는 지금 서버로 활용하여 개발한 프로젝트가 2~3개는 된다.)
Synology
여러가지 장비를 비교하며 찾아보다가 Synology 사의 장비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그 이유는 DSM센터를 통해서 사용하기 편리한 UI를 제공하고 있으며, Synology사의 다양한 내부 패키지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 범위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현재 구매한 NAS는 DS220+ 2Bay 제품으로, 가격적으로도 그렇고 내가 원하는 기능 정도로만 사용하기에 적당한 제품이다.

내가 NAS를 사용하면서 현재 쓰고 있는 기능들은 아래와 같다.
- DS Photo를 통해 가족들이랑 연결해서 모바일의 사진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기능
- Video Station 기능을 통해 나만의 OTT 서비스
- 개인 파일들의 저장
- Note Station을 통한 나만의 노트 정리
- 웹 서비스 구동
- MariaDB 구동
- 안드로이드 앱을 위한 Spring 서버 (사이드 프로젝트)
- Docker 활용하기
이제와서 봐도 참 알차게 사용한것 같아서 뿌듯하네!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익혔던 기능이나 까먹기 쉬운 기능들을 정리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