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의약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1차 평가 통과

일상 기록

‘그린라이트’라는 장기 기증 활성화를 주제로 하는 캠페인의 이름을 따서 식의약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에 지난 6월에 참가를 했었다.
아이디어만큼은 자신이 있었으나 마이너한듯한 분야라서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1차 평가 통과 메세지가 왔다!!

67개의 팀이 참가해서 아이디어부문 8개 팀, 개발부문 4개 팀이 선정 되었는데 그 중 개발부문 한 팀으로 선정이 된 것이다!!!
기쁨도 잠시… 2차 평가의 날이 보름정도 남은 상태라 발표자료와 앱 개발을 해야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공공데이터도 사용 신청도 미흡한 상태라 걱정이 되긴 하지만 팀원들과 모여서 합의하고 일정 및 업무 분담을 하기로 했다.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공모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